맞춤 소프트웨어 개발
웹 서비스와 사내 업무 시스템을 설계부터 운영까지 맡습니다. 끝나면 다른 개발자가 이어받을 수 있는 코드와 문서를 남깁니다.
- 웹 서비스 · 관리자 시스템
- Java/Spring · React · Python
- 클라우드 배포와 운영
서비스
만들고, 가르치고, 덜어냅니다. 셋 다 결국 같은 일 — 일이 실제로 굴러가게 하는 것입니다.
웹 서비스와 사내 업무 시스템을 설계부터 운영까지 맡습니다. 끝나면 다른 개발자가 이어받을 수 있는 코드와 문서를 남깁니다.
도구 소개로 끝나는 교육이 아니라, 우리 팀 업무에 AI를 붙여보는 데까지 갑니다. 출처를 확인하는 습관부터 가르칩니다.
매주 손으로 반복하는 일을 찾아 줄입니다. 엑셀 정리, 보고서 취합, 알림 발송처럼 작지만 시간을 먹는 일부터.
기준
무엇을 왜 만드는지 글로 합의한 다음 코드를 씁니다. 설계가 흐리면 일정도 비용도 흐려집니다.
오늘 돌아가는 코드가 아니라, 1년 뒤 다른 사람이 고칠 수 있는 코드를 기준으로 삼습니다.
배포가 끝이 아닙니다. 실제로 쓰이고, 넘겨받은 사람이 혼자 굴릴 수 있을 때 끝납니다.
GUWON RESCUE
외주가 중간에 끊겼거나, 코드는 있는데 아무도 손을 못 대고 있다면. 버리기 전에 먼저 보여주세요.
저장소와 현재 상태를 보고, 살릴 수 있는지부터 솔직하게 말씀드립니다.
무엇이 막혀 있고, 무엇을 먼저 고쳐야 하며, 얼마나 걸리는지 문서로 드립니다.
고친 뒤에는 누구든 이어받을 수 있게 정리해서 넘깁니다. 저희에게 묶일 필요가 없도록.
약속
믿어달라고 하지 않겠습니다. 확인할 수 있게 하겠습니다.
범위·일정·비용을 계약서에 먼저 적습니다. 적힌 범위 안에서는 추가 청구가 없습니다.
무엇이 끝났고, 무엇이 남았고, 무엇이 막혔는지. 묻기 전에 먼저 보냅니다.
구조·배포·운영 방법을 문서로 넘깁니다. 저희가 아니어도 이어갈 수 있도록.
일하는 방식
무엇이 문제인지, 정말 만들어야 하는지부터 확인합니다.
화면과 데이터 구조를 먼저 합의하고 계약서에 반영합니다.
매주 동작하는 결과물과 진행 보고를 드립니다.
코드·문서·운영 방법을 넘기고 안정화까지 함께합니다.
소개
구원소프트는 부산의 소프트웨어 스튜디오입니다. 대표가 직접 설계하고, 직접 코드를 쓰고, 직접 설명합니다.
대표는 Korea IT Academy Busan에서 Java·Spring Boot·React·Python을 가르칩니다. 남이 이해할 수 있게 설명하는 일이 매일의 일이라, 넘겨받는 사람이 읽을 수 있는 코드와 문서를 기준으로 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