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을 제품으로. 제대로, 끝까지.
웹, 앱, AI — 구원소프트는 설계부터 출시, 운영까지 한 팀이 책임지는 소프트웨어 개발사입니다. 만들다 마는 외주는 여기 없습니다.
비즈니스에 필요한
거의 모든 소프트웨어
규모와 업종은 달라도, 좋은 소프트웨어의 조건은 같습니다. 명확한 설계, 유지보수 가능한 코드, 그리고 끝까지 가는 책임.
웹 플랫폼 · 서비스
예약, 커머스, 커뮤니티, 매칭 — 비즈니스의 본진이 되는 웹 서비스를 처음부터 끝까지 만듭니다.
AI 솔루션
RAG 챗봇, 업무 자동화, 비전 분석. AI를 유행이 아니라 효율로.
결제 · 커머스
토스페이먼츠 연동, 정산, 알림까지 매출이 흐르는 파이프라인.
관리자 · 백오피스
데이터가 보이는 운영 도구. 엑셀 지옥에서 탈출시켜 드립니다.
클라우드 · 배포
AWS·GCP 인프라, CI/CD 파이프라인, 무중단 배포 구성.
유지보수 · 케어
출시 후가 진짜 시작입니다. 월 정기 점검 리포트, 장애 대응, 기능 개선까지 — 주치의처럼 곁에 있습니다.
GUWON RESCUE
죽어가는 프로젝트 전용
구조 서비스
개발사 잠수, 원인 모를 장애, 문서 없는 인수 — 신규 개발과는 완전히 다른 근육이 필요한 일입니다. 그래서 별도의 서비스로 운영합니다.
- 무료 진단 — 살릴 수 있는지 먼저, 솔직하게 말합니다
- 소생 리포트 — 코드·서버·DB 상태를 문서로 남깁니다
- 완전한 인수인계 — 다음 개발자가 누구든 이어받을 수 있게
외주가 불안한 이유를,
구조적으로 없앴습니다
계약서로 시작
범위·기간·비용을 계약서로 확정합니다. 시작 후 추가 청구는 없습니다.
주간 보고
매주 진행 상황을 공유합니다. 진행이 보이지 않는 외주는 이미 사고입니다.
인수인계 문서
코드, 인프라, 계정까지 문서로 인계합니다. 저희에게 묶일 필요가 없도록.
가르치는 개발자가
직접 만듭니다
구원소프트 대표 김준일은 현직 IT 교육기관 전임 강사이자 풀스택 개발자입니다. Java·Spring·React·Python을 매일 가르치고, 실서비스 플랫폼을 직접 운영합니다. 가르칠 수 있을 만큼 명확하게 알고, 운영해 본 만큼 현실적으로 만듭니다.
다음 프로젝트,
같이 만들까요?
만들고 싶은 것을 간단히 적어 보내주세요. 하루 안에 회신드리고, 첫 미팅에서 방향과 대략의 규모를 함께 잡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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